중간고사로 스트레스를 받은 아들에게 레트로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군산픽
군산의 역사도 알아보고 우체통거리에서 편지도 써보고 동국사에서 소원도 빌어보고 영화 주인공인 한석규도 되어보고 체험가능한 모든 곳에서 참여 후 인증샷까지
그리고 빠질수 없는 식도락 가족으로 이성당의 조식세트를 시작으로 저녁은 짬뽕거리의 축제음식까지 무엇하나 놓칠수 모든 코스를 스탬프 투어와 더불어 완성했어요.
16000보의 걸음수와 우리가족의 추억을 또 하나 만든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