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친구와 그엄마와 함께 군산으로 기차여행을 떠났다. 우린 군산역에서 바로 초원사진관으로가서 구경했다. 스탬프투어를 하면 선물을 준다고 하니 우린 아리랑코스를 돌기로했다. 군산의 곳곳에는 일제강점기시절 일제건축물들이 그대로 남아 사용 중이였다. 일제때 군산이 쌀의 수탈의 최적의 장소라는걸 처음 알게되었다. 바닷가 근처도 가보고 새로운 걸 알게되서 좋았다. 모든 스탬프투어를 마치고 다시 초원사진관으로 돌아와 마그네틱을 엄마와내꺼 두개를 받았다. 너무 기뻣다. 완주의기쁨.ㅎㅎㅎ 군산은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