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은 처음 방문인데, 8월 크리스마스 영화를 다시 보고 군산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래 전 부터 가고 싶었던 대장봉도 갔다오고 영화 속 장소들을 하나씩 가보면서 군산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했어요.
스탬프 투어를 통해서 잘 몰랐던 군산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1박 2일 동안 방문했던 장소들이 다 의미있고 좋았어요.
군산 분이 다들 친철하셔서 더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을 만큼 갈 곳도 많고 군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