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고군산 여행하면서 스탬프 투어 알게되어 했습니다. 은근히 힘들었네요. 스탬프 찾아가는것도 그렇고, 전망테크는 차타고 들어갔다가 나오기 힘들었네요. 하지만 경치가 좋아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았어요. 그리고 어제 군산갈 일이 생겨 미소너른들코스도 돌았는데 쉽게쉽게 했네요. 군산의 숨겨진 여행지도 보고 조용하고 좋았어요.
기념품은 스노우볼 받았는데 두코스다 똑같은 기념품이라 아쉽긴하네요. 좀더 다양하게 있으면 좋았겠네요. 코스별로 스탬프 투어가 있어 다른 지역보다는 경험하기 좋아서 기억에 남네요